옵티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Name
관리자
RegDate
2017-03-20 (14:24:56)
Title
(주)옵티스 주주님들께...
안녕하십니까? 대표이사 겸 법률상 관리인 이주형입니다.

작년 6월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현재는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을 때가 무더운 여름이었던지라 비오듯 땀을 흘리며 수원과 법원을 오르내렸던 기억이 생생한데 벌써 한 해를 보내고 화창한 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회사가 회생절차에 들어감에 따른 실망감과 회사 미래에 대한 절망감으로 노심초사하고 계실 주주님들은 춘래불사춘 즉 바깥에는 봄이 왔으나 마음 속은 봄이 아닌 상태일 것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말 죄송한 마음 그지 없습니다.

그 동안 저희는 회사 조직과 체제를 재정비하고 영업을 되살려서 회사가 재기할 수 있게 하는 일과, 이것을 근거로 만든 회생계획을 법원으로부터 인가 받는 일등 크게 두 가지 일에 매진해 왔습니다.

그 결과, 회생절차가 개시되었을 때 거의 Zero에 까지 곤두박질쳤던 매출액이 조금씩 되살아나서 지금은 월간 약 9억원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고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업 제품으로는 기존의 ODD(광 디스크 드라이브) 스핀들 모터가 살아남아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고, 고음질 고급 이어폰에 들어가는 BA Unit의 생산이 막 시작되었으며,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진동모터와 Beam Projector의 화질을 크게 향상시켜주는 XPR 액츄에이터 등을 개발하고 있고 금년 중에 생산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회사의 임직원은 작년 초에 154명 수준이던 것이 지금은 27명이 남아서 회사를 재기시키는 사명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만 명이 넘던 필리핀 공장의 현지 직원은 지금 400명 수준으로 줄었고, 필리핀 공장은 4곳 중 1곳만이 가동을 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
예전 규모에 비하면 아주 작은 벤쳐기업 수준입니다만 회생절차에 들어간 회사라는 엄청나게 불리한 사업환경임에도 불구하고 내리막 길을 벗어나서 다시 성장하고 있다는 점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으시고 희망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회생법원에서도 이러한 우리 회사의 회생 가능성을 확인하고, 3월 14일날 우리 회사의 회생계획안을 인가시켜주었습니다.

고마운 옵티스 주주 여러분~
회생계획이 인가된 지금부터 저희들은 회생계획이 지켜지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빠른 기간안에 회생절차를 종결하고 정상적인 회사로 재 탄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ODD 기업에서 최종적으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선두기업으로 완전히 탈바꿈하고 회사가치를 크게 올려서 여러분들의 주주 가치 확보가 달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드리면서 아울러 많은 격려와 응원도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3월 15일 ㈜옵티스
법률상 관리인 대표이사 이주형 올림


P.S. 회생계획안에 대하여는 별도 자료 ‘회생계획안의 요지’를 참고하시고 추가로 의문사항이 있으신 분은 031-303-5900 김규일 차장에게 문의 바랍니다.
(E-MAIL : kikim1004@opti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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